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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 주식의 개요
  • 주식의 종류

거래시장의 따른 분류

유가증권시장
유가증권시장이란 현재 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과 채권, 수익증권이 매매되는 장소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은 유가증권상장규정에 의하여 규모, 재무내용, 건정성 및 공익과 투자자보호에 관한 요건을 충족하여야 하며 상장요건은 기업의 규모와 산업의 특성에 따라 주식수 30만주 이상 등 여러 요건을 충족시켜야 합니다.
코스닥시장
벤처기업 및 유망중소기업의 직접자금조달을 위해 설립된 시장입니다. 기업규모는 작지만 성장성이 높은 기업들을 등록하는 곳으로 거래소시장보다는 등록기준이 상당히 완화되어 있으며 투자위험이 높은 반면 그만큼 수익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프리보드
증권거래소나 코스닥시장에는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상장·등록되기 어려운 기업들의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입니다. 기존 제도권 시장과는 매매와 운영방식이 다르고 투자자 책임이 특히 강조되는 시장임을 주지하셔야 합니다.

권리에 따른 분류

보통주
보통주는 주주가 가지는 각종의 권리를 평등하게 가진 주식으로서 이익배당이나 잔여재산의 분배 등에 있어서 우선적 지위 또는 후배적 지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우선주
우선주는 이익배당 또는 잔여재산의 분배 등과 같은 재산적 이익을 받는데 있어서 보통주에 비하여 우선적 지위가 인정된 주식입니다.
- 누적적 우선주와 비누적적 우선주
누적적 우선주란 회사의 경영사정에 의하여 어떤 사업년도에 우선 배당률 이하의 배당을 하거나 전혀 배당을 하지 못하는 경우 미지급된 배당분을 다음 결산기에 보상하는 누적적 조건을 붙인 우선주입니다. 따라서 다음 결산기에는 전기의 미지급 배당 이월분과 당기의 우선배당분과의 합계액이 보통주에 우선하여 배당되게 됩니다. 비누적적 우선주는 이러한 부족 배당이 보전되지 않고 당해 결산기가 경과하면 소멸되는 우선주입니다.
- 참가적 우선주와 비참가적
참가적 우선주와 비참가적 우선주의 구분은 우선주가 일정률의 우선배당을 받은 다음에 보통주와 같이 주주로서의 권리에 참가하느냐 않느냐에 따른 구분입니다. 일반적으로 배당률에 제한이 없는 보통주의 배당액이 우선주보다 높은 경우 그 차액에 대한 참여가 가능한 것이 참가적 우선주이며, 우선배당률이 동시에 배당의 최고한도가 되어 잔여이익이 아무리 높아도 이에 참가할 수 없는 주식이 비참가적 우선주입니다.
후배주
열후주 또는 후취주라고도 하며 이익이나 이자의 배당, 잔여재산의 분배 등에 있어 타종의 주식에 비해 불리한 조건이 인정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후배주는 배당순위에서만 불리하며 고율의 배당율을 유지할 수도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혼합주
어떤 권리에 대하여는 우선적 지위를, 다른 권리에는 열위적 지위가 부여된 주식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사용되고 있지 않습니다.